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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모스
작성일 2011-04-06 (수) 13:02
ㆍ추천: 0  ㆍ조회: 1133      
IP: 116.xxx.76

적방하장도 분수가 있지?

건의서: 회원 황두완입니다. 지난 3월24일 5시 재단법인 광장에

가입하였으며, 연이어 성경희여사도 가입하였습니다. 성여사는

가입하면서 헌금 20만원을 기부하였습니다. 이날 헌금 낸분들에게

적든 많든 감사자의 인사장 보내기 바랍니다. 그래야 그분들이 다시

헌금할 의욕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성여사 같은 분은 82세이지만 자식들과 따로 살고 잇으며 나이들면 내가 낸 돈이 잘들어간는지 걱정하기 마련입니다. 회원 황두완 올림

 

적반하장도 분수기 있다.

누가 작년 7.28 보궐선거 패전이 참여당의  은평 을구

후보사퇴가 늦어서 빚어진 패배라고 짖어대고 있단 말인가? 그 당시

야권은 6.2지자체 선거 승리 여세를 몰아 7.28 5곳 국회의원보궐선거도

 한곳만 빼고 전승을 걷을

분위기 였었는데, 민주당의 지역구 국회의원들 과욕으로  광주 병구

후보가 민주노동당 후보를 가리키어 한나라당 2중대니, 색갈론을

퍼부어 야권연대 분위기 와해로 똘똘 뭉첬던 민중이 민주당 과욕이라고

비난하여 시너지 효과가 사라진 결과 은평 을구 뿐만 아니라, 다른 두 곳

마저 패배하지 않았던가? 은평 을구는 좀 더 경쟁력있는 젊은후보가

아니기 때문에 패배한겄이다. 작년6.2 지자체선거에 승리를 쟁취한것은

 민주노동당의 강기갑 전 대표와 이정희 현대표의 살신성인 정신으로

승리를 쟁취한 겄이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하이라이트는 무어니 무어니 해도 경기 분당과

강원도지사 선거이며, 김해와 순천 선거는 하나의 장식물에 불과하다.

상기 두 곳의 승패는 MB의 레임독에 촉진제 더 나아가 MB를 탄핵도

가능한일이다. 그러니 민주당은 대승적 차원에서 아니 살신성인정신으로

 김해 을을 참여당, 그리고 순천에서 민주당 후보도 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무소속 후보까지 막을 수 없지 않느냐  허튼 수작 떨지 말고 당 명령으로

무소속 후보 내지 않는다고 공언하여야 한다.

작년 7.28 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광주 보궐선거 광주 병구에서

민주노동당후보에게 후보 양보하였다면 시너지 효과로 최소한

세 곳을 추가 당선할 수 있었다고 하지 않았던가?

야권단일 후보 민주당 협상대표 이인영 최고위원은 반 참여당이라고 하니

야권단일 후보 선정에 공정성을 잃기 쉬우니 좀 더 야권 통합에 유연성있는

 대표가 와야 야권 단일 후보 선정을 조속히 마무리 할 수 있다.

2008년 4월 총선 김해시에서 민주당 후보당선에 최선을 다한 분이 바로 현

경남지사인 김두광 선생이라고 그 당시 한겨레신문에 났으며 노무현 대통령의

퇴임 후 사신 곳이라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이 이루어 당선된 곳이 아닌가?

이번에는 민주당이 솔선해서 후보를 참여당에 양보하면 흩어진 반MB 진영을

결속하는 시너지 효과가 있으며,

내년 총선과 대선에도 민주당에 유리하게 작용하리라고

적지 않은 사람들의 기대 석인 희망이다.

          포럼에서 지키어야 할 수칙

포럼에서 우리 질문자가 질의할 때는 반드시 주제와 토론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상한 방향으로 비화하고 자칫하면 포럼 분위기를

망처 놓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제발표자와 토론자들이 전지전능한 신이나,

엔사이클로피티아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포럼에서는 주체는 어디까지나 발표자와 토론자이니, 참석자가 자기

박식 과시하여서는 아니된다. 게다가 엉털이 자기자랑은 다른 참석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45년 해방사를 알지도 못하면서 자랑하는 꼴악선이 참 가관이다.

천안함 침몰 북한 측 잠수함 소행이 아니라고 증명할 수 있느야?

이거 해괴망측한 발제자의 반론이다. 3월30일 오후 2시 국가인권위원화 8층

교육장에서 발제자는 남북관계 악화를 천안함 북축

잠수함 어뢰 침몰과 작년 연평도 북한 측 포격으로 남부관계 악화라는 발표에

대한 나의 조작이란 말에 대한 답변이다.

지난 달 전 주한 미 그래그 대사는 천안함 침몰 때 북한 측 남북합동조사단 제의를

 왜 거절하였는지 모르겠다고 의문을 재기한 바 있다. 순조롭던 한중관계가 악화되고

유엔에서도 애매모호한 천안함 침몰을 규탄하면서 가해자 불분명한 비난 설명이

아니던가? 러시아 조사단 판단은 북한 잠수함이 아니라 암초나 오래전에 박정희가

설치한 지뢰  둘 중 하나라고

발표한 바 있다. 우리나라 개혁적인 식자들 중 적지 않은 자들이 MB용병 역할을 하고 있다.

3월30일 저녁 6 시 성공희 성당 지하 강의실에서 70 후반 강사는 해방 전

 중국에서 우리의 유격전과 해방사에

관해서 설명이 나의 기억과 상치되어 여기서 논하고저 한다.

해방 전 30년대와 해방 전 중국에서 일본군과 치열한 전투는 광복군이 아니고

연안파 군대외 김일성 유격대가 가장 용감무쌍하게 일본군과 전투를 벌였다.

강사는 광복군도 일본군과 치열한 저투운운에 임시정부는 파벌싸움과 각계각층과

국제적 즉 소련등에서 막대한 자금 조달하면 기생하고 노느라고 무슨 대일

투쟁운운한단 말인가 일축하고, 일본관동군과 치열한 싸움을 한 부대는 김일성

 유격대뿐이다. 44년 경 김일성은 조련으로

드러가 스따린을 맞나자 스따린은 약소국의 해방투쟁을 적극 지지하고 김일성에게

 소좌 계급장을 달아주고 북조선에 입국할 때는 소련 계급장을 달고 입국하여 45년

 평양 8.15 해방 기념행사 당상에서 북조선 소련 점령군 사령관 스티코프 대장과

나란히 조선여성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사진 찍힌 그림이 남조선 여러 신문에

1면 톱기사로 난것을 성 여사에게 이야기 하자 성 여사도 대구 여중생(16세) 때

신문에서 본 기억이 난다고 회상한다. 

여기서 한국 전쟁에 중국개입은 50년 8월 경 조선인민군은 파죽지세로 호남에서

경남으로 진격하여 하동 전투에서 채병덕 2군사령관( 육군참모총장에서 서울을

북한군에 점령당했다고 강등하여 2군사령관으로 좌찬)이 북한군에   사살되는 등

패전이 이어젔다. 한편 낙동강 도강을 앞두고 치열한 전투에서 수만의 인민군이

낙동강 산에서 상처없이 시체로 발견되자 외신에서 화학무기 사용설이 나돌았다.

50년 뉴스위이크 주간지 일본판에 영어와 일본어 대역의 주간지를 보니 8월경

주은래 중국 수상은 만일 미군이 38선을 넘으면 중화인민공화국은 이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경고하자, 맥카더 극동군사령관은 중국은 내란으로 그럴 힘이 없다.

단지 하나의 허장관세라(Bluffing)이라고 일소에 붙었다.

다음해 5월 맥카더 원수의 해임 요인 중 하나였다.

연안 파 무정(武丁)  장군이 북한 내각에 들어가지 못해서 의아하게 생각할 분이 있어서

여기서 논할 까 한다. 무정장군은 연안까지 도보 행진에 참가하여 중국여성인

공산당 중앙위원과 결혼하였으나  북한에서 처녀와 결혼하고 중국여성과

이혼한 사실을 모택동이가 김일성 주석에게 이런 사실을 알기이기 때문에 장관이

않되었다고 한다.

중국은 미국과 전쟁을 불원하였기 때문에 중국 해방인민군이 아니라 그들

참가군인들을 지원병으로 이름을 바꾸고 조선 전쟁에 참가하여 국제법상

중국정부의 전쟁개입이 아니므로 미국정부가 중국에 선전포고하기도

어려웠을겄이라고 한다.

그리고 중국은 이미 소중 군사동맹을 맺은 바 있어 만일 중국이나 소련이

미국과 전쟁이 벌어지면 자동 개입하기로 되어있었다. 그 당시 맥카더

사령관의 만주폭격과 원자탄 중국 투하설이 나자 전 세계 특히 구라파에서

 수십만의 시민의 원자탄 사용반대 집회가 주효하여 1952년 공화당 아이젠하워

대통령후보는 내가 당선되면 한반도 전쟁을 종식시킨다는 공약이 주효하여

이젠하워 후보가 당선되어 53년 7월 27일 진통 끝에 한반도에 정전협정이 체결 된겄이다.

박헌영이가 미제의 간첩이 아니다. 외지에 의하면 53년 3월 3일 경 스따린 심장병

급서 후 5,6월경 이승엽 국가검렬상이 미제의 간첨으로 발표된 후 박헌영을 취조 시

 사나운 개를 박헌영 취조실에 투입하여 물고 위협하여 박헌영도 허위 자백하였다고 한다.

박헌영은 일제 시 갖은 고문과 협박에도 절대로 공산당 비밀을 누설하지 않았고,

재판 중 광인행사로  일본인 재판장에게 인분을 던지는 등 광증에

일본경찰이 진찰한 결과 광인으로 판단되어 석방되자 자취를 감추고 광주 인근

벽돌공장에서 노동자로 있다가 해방을 맞이하였다고 한다. 통신에 의하면

스따린의 두터운   신임을 받았으며 49년 4월 경 김일성의 소련방문시 박헌영도

 참가하고 50년 3월경 김일성 소련방문시에도 박헌영도 스타린 회담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였다고 한다.

스따린은 박헌영의 항일 투쟁사를 높이 평가하였다고 한다. 지난 달 한겨레신문에

 일제 시 조선독립투쟁 사상범중 누구를 가장 높이 평가 하느야는 김일성 질의에

일제시 한국사상범 변론을 도맡은 일인 변호사는 가장 훌륭한 분은 박헌영이라고

답하였다고 한다. 박헌영은 절대로 미제의 간첩이 아니라 김일성이가 박헌영 일행을

미제 간첩으로 몰은 것은 남반부 해방시키지 못해서 박헌영 일행에 분풀이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이 김일성 투쟁사에 큰 오점으로 남을 겄이다.

 

4.7(목) 19:00 종로YMCA(종로2가) ; 동아시아 속의 한국의 진로

-. 4.8(금) 19:00 기독교회관(종로5가) ; 왜 선 진보통합, 후 연합정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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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아지랑이
2011-05-0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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