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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모스
작성일 2011-03-25 (금)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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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1128      
IP: 116.xxx.76


 
米帝의 대변인 오바마의 딜레마라!


 


米帝의 대변인 오바마의 딜레마라!

지난 3월11일 일본 동북부에 대지진과 쓰나미로

 사상 유례 없는 대참사로 일본은 전후 처음 아비규환

생지옥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설상가상으로 원자로

방사선 유출로 전 세계가 공포분위기에 휩싸이어 자칫하면 전 세계에

1986년 구소련 체노르비 원전 핵폭발이 재연되지 않을 까 공포분위기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그러나 오바마의 속셈은 많은 일본인 생명을 앗아가는 대참사가 아니라,

앞으로 닥처 올 미일 군사동맹이 와해되지 않을 까 노심초사하고 있을

뿐이다. 일본 민족은 MB도당과 달리

간과 쓸개가 있어서 오끼나와 후덴마 미 공군기지 철수를 오래전부터

범국민적으로 요구하여왔다. 게다가 일본 전토에 미 핵 항공모함이

자유스럽게 기항할 수 있다. 그런데 이번 일본 재앙을 계기로 미일

군사동맹이 필요한가라는 문제가 서서히 대두되고 있다. 결국 이런 문제가

공론화 되지 않을 까 오바마는 전전긍긍할 뿐이다.

소련이 붕궤되어 냉전이 사리진 후에도 米帝는 동남아를 위시하여 러시아와

전 세계를 제패할 야심을 포기하지 않고 남한 평택에 공군 군사기지에

제주도에 해군기지를 건설하고 일본에 오끼나와 공군기지와 일본본토에

미 핵 해군기지로 동남아의 중화인민공화국을 포위하고 더 나아가 러시아를

제압하여 전 세계를 손아귀에 넣으려는 제국주의 야욕에 적신호가 울리고 있다.

일본 민중에게는 미일군사 동맹보다 원자로 방사선으로 살아남기조차

어려운판에 무슨 미일군사 동맹이 야는 자조적인 여론이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후담이지만 2001년 9월 11일 미국 본토 뉴욕시에 테로리스트의  비행기

폭격으로 쌍둥이 빌딩이 파괴되자 아프리카 여러 국가들에서 환호의 환성이

 터젔지만, 이번 일본

대지진, 쓰나미와 핵 방사능 사고에 대해 전 세계 민중이 애도의 슬픔을

공유하고 헌금 모집에 거국적으로 참가하고 있는 현실을 보고 과연 米帝는

 전 세계 민중으로부터

증오의 대상이라는 것이 여실이 입증되어있다.  

게다가  중동사태도 날로 미제에 적신호가 울려 퍼지고 있다. 중동 혁명분위기도

미제에 호의적이지 않다. 미제의 앞잡이 사우디아라비아 등 여러 토후(독재) 국가들이

혁명세력 지원을 공공연하게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엊그제 사우디아라비아는

인접국가의 장기독재국가들에서 일어나고 있는 정권교체  혁명 데모를 진압하기

 

위해 사우디아라비아는 군대파견을 미제는 못 본체하고 사우디아라비아의

내정간섭을 묵인하고 있다. 이런 것을 보고 있으려면, 어떤 진보적 교수는

미제는 운명이 10이면 멸망한다는 말에 실감이 든다.

이번 연합군이 우여곡절 끝에 카다피의 학살을 방지하기

위해 공군력과 해군 동원하여  폭격이나 포격은 자칫하면

혁명군에 대한 오폭이 우려되어 지상군 파견이 필수적인데

米帝 압잡이 오바마는 지상군 파견 없다고 연합군의 지상

군 파견을 반대하고 있다. 여기에 웃긴다고 53개국으로 구성된

어프리카연합(AU)은 미 영 불 연합군의 지상군 파견을 집요하게

 반대하자 오바마는 행여 미제의 중동지역에서 영향력 감소 될 까바

 우리의 목표는 카디피 타도가 아니라고 오바마는 금년 1월 튜니시아

대통령과 이집트 무부락을 추방시킨 사건과는 너무나 대조적이다.

오바의 당면 목표는 독재자들 타도가 아니라, 미제의

중동에세 주도권 지배력 강화가 목적이기 때문이다.

일전에 백두산 폭발에 대한 북한이 MB도당에 협의 요청을 긍정적

검토 운운하더니, 전제조건이 선 천안 함 침몰조작사건에 사과운운으로

백두산 폭발 심의 협상이 결열 되었다고 한다. 3월 21일 Koreatimes 사설에서

거론된바와 같이 MB도당의 북한측 백두산 폭발 논의 거부는 한마디로 말하면

 어린애 같은 언동이라고 신날이 비판한다.

전달에 그레그 전 주미대사는 작년 3월23일 밤 천안함 침몰사건이 발발하였을

때 북한의 남북합동 조사를 왜 거부하였는가? 유감이라고 표현한 바 있다.

날조된 사건이

합동조사라면 MB도당이 6.2지자체 선거용으로 망신살이

 뻐칠 텐데 이래저래 망신살을 업고 다니는  MB도당이라!

2원제 헌법개정에 관하여: 한겨레 신문 3월 18일 신문 논설에서 김종구

논설워원은 2008년 말에 한나라당 원로정치인이 맹형구 청와대 정무수석을

맞나 권력분산 즉 이원제 개헌을 적국 건의한 자리에서 맹형구 정무수석도

상당이 흥미를 갖고 적극 추진할 의사를 말하였다고 한다.

왜 한나라당 원로 정치인은 앞으로 MB의 임기가 종료되면 도곡동 땅

실소유자가 판명되고 BBK 실상도 폭로되면 MB의 사법처리도 대두될 까

예방책인데 왜 거절하였는가? 아마 추측컨대 국가경영 철학아 전무한

MB는 남북관계를 파탄내고, 그해 5월2일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 배후자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라는 법부장관 金 慶 漢법무장관과

독대한 결과 노무현이라는 애매모호한 정보와 야인으로 도라 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복귀와 권좌에 있을 때는 우리나라의 고질병인 지역갈등을 해소하지

못했으나 야인으로 해결할 바 게다가 오리 쌀 재배로 노벨상 수상도

가능하다는 공포심으로,

또한 암적 존재인 DJ대통령이 생존하면 위험에 처한다는 강박관렴으로

무고한 노대통령을 시해하고 더 나아가 DJ대통령도 간접적으로 시해 한

 겄이다. 임기가 채 2년도 남지 않았으니, 요즘 똥줄이 탈것이고 후회막심

할 겄이다.

이제 와서 제왕적 무소불위 헌법에 군림하는 대통령 권한을 이원화 즉

대통령에게는 외교와 국방을 전담하고 총리에게는 내정을 맡긴다는

이원제 헌법 개정 음모는 MB의 역적질을 면하자는 얕은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사회는 공명정대한 사회를 보아야 한다. 우선 회의진행을 원활하기위해

질서를 유지하고 발언권은 편견이나 차별 없이 발언희망자에 주어야

 한다(단 주제 범위 내에서).

금년 90이 된  이 촌로가 여러 번 사회자 횡포에 큰 비애를 여기서 논할까

 한다. 2001년 초가을 경 장춘공원 타웨 호텔 포럼에서 북한에 대한

중국정부의 영향력에 관한 포럼이며, 사회는 고대 명예교수이며 얼간이

YS 정권에서 노동부 장관 김 모 교수였다. 그런데 이치   사회자 김 교수는

 나의 발언을 30초로 못 박았으니 참기가 막혀 말문이 맥힐 지경이다.

그런데 다른 발언자에게는 10분 이상 허용하면서 말이다.

2009년 9월 15일 오후 1시부터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주최로 삼각지에서

민주주의 세계화 삼각지 밀실포럼에서

사회자 미국교수로부터 발언권 얻어 말을 하는데 난데없이 카토릭

대학교수인지 깡패인지 분간할 수 없는 이정옥이라는 가시네가 사회자도

 아닌데 나의 발언도중 외국 대표들 수십명이 보고 있는 앞에서 나의 마이크를

나꾸워치자

 깜작 놀랜 세계 여런 교수들과 언론인들 어안이 벙벙하게 되었다. 바로 깡패

이정옥 옆에는 서울대 교수이며 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 연구부장이 이정옥의 경호로

너를 감시하고, 그후 이치  역시 편견을

벗어나지 못하고 발언권을 2분으로 제한한다.  저명인사에게는 15분도 허용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DJ도서관 포럼에서 김성재 사회지 역시 이런 편견 집단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작년 봄 경 명동 향림교회 포럼에서 평통사 주최 포럼에서도 어떤 여성사회자가 나의

발언 신청을 거부하면서 어제 많은 발언을 하였다고 거부반응이다. 그런데 어제 명동

포럼 사회자 역시 그 여자를 사회자로 내세우고 포럼에서 그 사회자는 다른 사람에게

한 8명에게 까지 발언 허용하면서 나의 손 한 다섯 번을 묵살하고 회의 종료 선언이다. 

사회자에게 큰 소리로 사회자 사회 제대로 보라고 호통 칠여고 하였으나 강교수 체면

보고 그런 굴욕을 참고 집으로 도라 오는 심정 어떠하랴! 제발 평통사 이런 편견에

사로잡히고 속앍지가 밴댕이 같은 사회자 제발 내보내지 않기를 바란다. 평통사에는

그렇게도 사회 볼 인사 없단 말인가?

민주당의 소탐대실인가? 민주당이 앞으로 전국적으로 발전하려면 살신성인

정신을 발휘하여야 한다. 이번 4.27 보궐선에서 김해시를 국민참여당에 양보하고

순천에서도 민노당에 후보를 양보하고 강원지사와 분당에 후보자를 내보내어 

 선거 전략으로 보궐선거를 치려야 범 국민적이 지지를 받을겄이다.

 

 

조국, 이정희, 유시민이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정무 기자가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중의소리 이정무입니다.

오늘은 민중의소리 독자들께 흥미로운 행사를 하나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민중의소리 공개 대담인데요. 출연진만 소개해도 충분할 것 같네요. 바로 조국 서울대 교수와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유시민 국민참여당 (예비)대표입니다. 이 세 분이 한 자리에서 대담을 갖습니다. 주제는 ‘미래의 진보’. 시간은 23일(수요일) 오후 7시. 장소는 언론회관 2층으로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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