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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겨우을
작성일 2012-03-17 (토) 00:00
ㆍ추천: 0  ㆍ조회: 1152      
IP: 117.xxx.118
미친 정부, 정말 핵전쟁 일으키려나?



 

MB정부가 지난 227일 미군과 함께 시작한 키리졸브 북침전쟁훈련은 한반도에 군사적 대결분위기를 고조시켰고 북은 이에 대응하여 국방위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민족반역의 무리들과 내외 호전광들을 매장하기 위한 거족적 성전에 진입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키리졸브 훈련과 함께 진행되는 독수리연습이 430일까지 계속되면서 한반도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약고가 되어 버렸는데 여기에 미친 MB정부가 더욱 불을 지폈다.

최고지도자의 권위를 목숨보다 더 중시 여기는 북한을 자극하기 위해 인천의 한 군부대 내무반에 북한 지도부를 모독 테러하는 사진과 구호를 붙여놓고 기자를 불러 신문에 보도하도록 했고 예상대로 북한은 이에 초강도로 반발했다.

우리 식의 성전을 무차별적으로 벌이게 될 것이라는 북 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 발표 하루 만에 174만 여명의 청년학생들이 입대, 복대를 청원하고 전국 각 지에서 수만, 수십만씩 집결해 피의 복수를 다짐하며 북 전체 군민이 전의를 불태웠다.

아프간에서 미군의 코란모욕사건이 전 세계의 경악과 이슬람의 분노를 초래하고 응당한 저주를 받았던 것처럼 MB정부의 이번 북한 최고존엄 모독 테러사건은 이성을 잃은 망동으로 세계적 규탄과 우려를 초래했다.

그러나 4.11총선이 저들의 무덤으로 될 것을 예감한 MB정부는 북풍조작과 안보위기조성에 미친 듯이 매달리고 있다.

이명박은 지난 12일 관훈클럽에 직접 나서 북한이 복잡한 내부 사정에 의해 도발할 수 있다’, ‘북한이 지금 가장 반대하는 것은 제주해군기지, (한·미)FTA 반대라고 생뚱 맞게 북을 걸고 들며 자극했고, 15일 정승조 합참의장은 완전 무장한 F-15K 전투기를 타고 서해 연평도 인근을 비행하며 적이 도발하면 준비된 계획에 따라 즉각 출격해 도발 원점과 지원세력을 정확히 타격하라고 지시했다.

같은 날 김관진 국방부장관도 언론인 초청 정책설명회에서 북한이 지도부 내부 문제를 잠재우기 위해 외부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이라며 또 다시 북한 지도부를 공격했다. 게다가 현 남북 핵전쟁위기사태를 초래한 내무반 사진과 구호에 대해서도 아직도 붙어있다. 내가 떼라 마라 할 필요가 없다. 대적관을 확고히 유지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지휘관이 할 수 있다고 대북도발을 계속하고 있다.

먼저 북을 참을 수 없게 최대로 자극해놓고는 미리 예견했던 북의 당연한 반발을 구실로 도리어 응징을 떠드는 이 것이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일 뿐 아니라 민족을 멸망케 할 남북간 핵전쟁을 조장하는 미친 짓이다.

국군도, 국민도 미친 정부의 수족처럼 전쟁 도발자가 되지 말고 이명박, 김관진, 정승조 같은 광신적 평화파괴자들, 민족의 쓰레기들을 즉시 제거하자.

 

쥐잡이 평화수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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