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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ongkongle
작성일 2012-12-12 (수) 17:10
분 류 소식
ㆍ추천: 0  ㆍ조회: 808      
IP: 221.xxx.166
대선 투표 참관인 후기

해외에서 처음 실시되는 대선인 만큼 많은 교민들께서 감개무량들 하셨다.



지난번 총선 투표때도 역시 해외에서 처음 실시되는 투표이었기 때문에 많은 교민들께서 어벙벙 하셔서 감격할지도 몰랐지만, 두번째 투표라서 그러는지 여유들을 가지고 많이 들 감격 해 하셨다.

 

민주통합당참관인은 총선때에는, 처음 실시되는 해외 투표라서 주어진 법의 태두리안에서 길을 어떻게 만들어야 지에 대해서 고심끝에의 결론은 모든 진행이 국민 위주로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되어서, 기표전에는 지인이 와도 아는체를 해서는 되지만 기표후에는 수고 하셨습니다라는 인사로 투표자들의 수고를 위로 했었는데, 이번 대선에서는 인사가 관행이 되어져서 의미가 있었다.

또한 하고자 하는 교민들에게는 기표소 앞에서 사진 찍는 역활을 도와 주기도 했었는데, 그것 역시 이번 대선에서는 관행이 되어져서 깊은 의미가 있었다..

 

이번 대선 투표에서도 어떻게 하면 국민들의 주인 의식을 심어 줄까 하고 노력 했으며, 그중 한가지는 본인이 동의를 해주면 사진을 찍어서 민주통합당 웹싸이트인 민주통신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이나 유모차의 아기와 함께 찍은 사진들 ,함께 학생들의 Group 사진등을 올렸다.

 

어떤 지역에서는 사진 촬영을 하게 하였다고 하는데 이는 아주 잘못된 처사 이다.

다른 투표자에게 방해만 안된다면 기표후에는 사진 촬영의 허용은 당연한 국민의 권리이다. 더구나 이번 대선부터는 기표 사진 촬영 허용 이라는 결정이 났음에도 사진 촬영 불가 지역은 수치스러운 운영자들의 투표진행 행위 이다.

 

투표소는 기본적으로 지역 선관위원5명과 당참관인 4명과 행정요원5인으로 구성 되어 있다.(투표자 수가 많은 지역은 기표소도 많고 그에 따라서 행정 요원도 많다).



지역 선관위원장은 지역의 주민중에서 공모로 결정이 되어 지역 선관위원장이 되어지며 지역선관위 위원장은 한국에서 파견된 베터랑으로 실제의 한국 선관위원이 맡고 있으며, 여당과 야당에서 추천한 당원중에서1명씩의 선관위원과 현지 교민담당영사가 선관위원으로써 5명인데, 공모로 선출된 지역 선관위원장은 지역의 원로가 되다 보니 보수적인 진행이 되어 질수가 있어서 야당참관인들의 역활이 아주 중요하며, 참관인들의 원래임무는 부정투표랄지 2중투표랄지를 감시하는것이 임무이지만, 모든 교민들께서는 법을 지키시기 때문에 실제로 그런 투표자의 감시 역활보다는, 실제로 중요한 임무는 정해진것은 없지만, 투표소 전체운영이 국민 위주로 되는지의 감시라고 생각하면서 참관인 역활을 했었다.



그러다보니 2명의 야당참관인 이외에는 투표장 내에서의 지역선관위원들과 모든 행정요원들이 야당참관인을 감시하는 상태의 진행이 되면서 야당참관인과 지역선관위원들이나 요원들과의 언쟁이 많았다.



대표적인 예가 투표 , 투표자의 동의없이 민주통신 사진을 올렸는데 본인 동의없이 인터넷에 사진 올리면 불법이라고 영사관에서 항의 하여서, 바로 민주통합당의 해외당원 담당관인 정광일사무총장님에게 전화를 해서 법률적인 검토를 요청 했었다.



투표자 본인의 항의가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 했었기 때문 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도 일리가 있겠다도 싶고 원할한 투표진행도 협조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동의안된 사진들은 지우고, 그 다음날부터는 본인들의 동의를 받고서야 중요 사진들을 촬영해서 당의 총장님에게 보내면 총장님이 민주통신웹싸이트에 사진들을 올리시곤 했었다.

모든 행위들은 국민주권쟁취의 Mind 없으면 없는 행위들이다.

 

노공님이나 많은 민주투사들은 목숨까지 걸면서 국민주권쟁취의 길들을 걸으셨는데, 이까짓 이익쯤이야 대수 이겠는가.

 

우리는 지금 확실히 승리의 길로 접어 들었음을 피부로 느낀다.

 

확실한 결정이 날때까지 모두가 감시자 역활을 확실히 함으로써 부정선거등의 행위가 일체 부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승리는 바로 앞까지 있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로 세울 기회는 분명히 눈 앞에 까지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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