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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모스
작성일 2012-09-22 (토) 16:50
ㆍ추천: 0  ㆍ조회: 1214      
IP: 1.xxx.9
누가 대통령이 되느야가 문제기 아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느야가 문제가 아니다,,,,,

이 말씀은 저 유명한 김수환 추기경의 87년 1월14일 고 박종철 학생의 고문치사사건으로 야기된 87년

 6월 항쟁으로 노태우 후보의 7.19거짓항복 선언으로 얻어진 규중한 대통령 직선제로 12월 대선을

앞두고 YS와 DJ간 대통령이 되려고 야권 분열현상을 보고 김수환 추기경의 고언이며 서로 마음을

비우라고 경고까지 하였으나. 3자 싸움에 희대의 대선 부로커 백기완의 후보 등장으로 결국 군사정권의

연장이었다. 백가놈은 불과 23마 여표를 얻고서 큰 성과라고 짖어대기 까지 하였다. 우리 민중의 절대

절명의 과제는 만고의 역도 박정희의 딸 바근혜를 대첩으로 패배시키고 기약

 없는 () () 의 남한점령군을 합법적으로 남한에서 철수시키어 조선반도의 전쟁 불씨를 영구히

제거시켜야 한다. 어느

후보이든 3자 여론 조사에서 절대 우세를 찾지 하면  타 후보는 사퇴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반드시

 

 

 

 야권단일 후보는 국민의 명령이니, 이를 거부하는 후보는 민족반역자로 영구히 이 땅에서 추방하여야

한다. 문제는 여론의 향배다. 9월22일 korea times 2p.에 만고의 역도당의 이한구란 작자가 안철수

후보에 대해 네거티부 선전에 광분하고 있다. 작년 10월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안후보가 박원순

 후보를 밀러주듯이 이번 역시 최종단계에서는 문재인 후보 밀어준다고, 그리고 안철수 후보의 있지도

 않은 혼외정사와, 룸 싸롱, 뇌물사건, 최모 재벌 구명운동 등 허위사실 유포다. 안철수 후보는 후자에

 대해서는 이미 사과한 바 있다. 기타 모략사실은 이미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진 바 있다.  안철수 후보

등장한 후 바근혜의 여론조사 하락추세다. 안철수 후보 선거전략 책임자 박선숙선생은 원래 민주통합당

사무총장 출신이 민주통합당 수뇌부의 파벌싸움에 염증을 느끼고 탈당하여 안철수 진영에 참가한 것이다.

 문재인 후보 측에서는 제2,제3의 박선숙이 나올까 전전긍긍이라고 한다. 이를 사전 예방하려면, 파벌싸움질

 당장 집어 처야 한다.  문과 안 두 후보는 87년 12월 대선에서 양김의 감투싸움을 절대로 재연시키지 말아야

 한다. 이런 일은 민족적 비극이기 때문이다. 여론조사에 절대로 승복하여야 한다. 지난 4월11총선에서

통합진보당 여론조사에서 실무자들의 실수로 버러진 부정을 마치 전국적으로 버러진 여론 조작으로 꾸민

노회찬, 조준호도당의 적과 내통하여 뉴라이트의 고발로 정치 검사놈들이 통합진보당 당원명부를 압수하여

당원들에 가혹한 탄압을 자행하는 사태는 없어야 한다. 안후보든 문후보든 여론에서 지면 후일을 기약하여

후보의 당선에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우리 평화애호민주의 최대관심사는  바근혜도당 타도가 아닌가?

최선을 다해 유종지미를 겄으자!



일전에 문모씨의 장례식이 대통령 장례에 버금하는 행사를 보고

1971년 초봄 검찰에서 () 씨의 전과조회 문의가 와서 알아보았더니 문는 혼인빈자 간음으로 서대문 형무소에서 옥살이 하였다고

 한다. 소위 목회자가 강간이나 간통등은 치명적이다. 1972년 문씨가 반도호텔에서 박정희 대통령

조찬기도회를 주도한 후 문에 대한 전과문의에 조회불능이라는 답이었다. 문은 참으로 현명하고 앞을

내다보는 분이다. 미국에서는 옥살이도 하고 영국에서는 입국금지 상태로 영국은 방문하지 못했다.

그래도 96년 경 북한 김일성주석과 포움하는 장면 보기 훌륭하였다. 게다가 가난한 북한에 많은 워

원조를 하였다니  사후에도 그 업적이 영구불멸이라!


9월28일 오전 11시 서울고등법원 3.12호실에서

김운영위원장의 선고공판에 가능한 많은 동지가 참가하여야 한다. 김우원장은 이미

 종로경찰서 서장 폭행사건을 집행유예를 받고있는 상태다. 이에 불만을 품고 정치경찰

 놈들은 김위원장이 전경을 구타하지 않았는데도 조작하여 공판에 서게 된 것이다. 2007년

 10월경 강정구 교수의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항소심 재판 과정에서 변호인측 증거는 모조리

 기각하고 검찰 증거를 모조리 채택한 불공평한 재판이었다. 변호인이 정치검찰이라고 말하자

검사가 항의하면 제대로 된 재판장이라면 변호인 변론이 끝나고 말하라고 일침을 놔야할 텐데

 김한용  재판장은 변호인보고 정치검찰이란 말은 너무 지나치지 않느야고 비판하든 재판장이라

선거 날 전경과 교도관 여러 명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삼엄한 경계하에 선거날 이었다. 그날

많은 강교수 지자들이 법정을 꽉 매우고 법정 밖에서도 수많은 지지자들이 모였다. 만일

집행유예가 파기되고 실형을 내란다면 큰 소등이 일어날지 모르는 분위기였다. 이 촌로

역시 실형이 내려젔다면 정치판검사라고 호통을 칠판이었다.

가정구교수는 대검에서 구속수사로 천정배 법무장관에 올린것을 검찰사상 초유의 거부권

행사로 김종빈 대검총장이 사표까지 낸 사건이었다. 김한용 재판장이 검찰의 항소를 기각한

사건이다. 감정구교수 지지자들이 많이 모였기 때문이라고 본다. 김운영위원장 선거공판에

많은 동지들이 참가하여 무죄를 이 끄러 내자!

 

열린평화포럼 9월 월례세미나를
 
오는 9월27일(목) 오후 6시,
 
성공회 서울대교구 주교좌 성당 지하1층 소예배실(지하철 1호선 시청역 3번출구)에서
 
해방이후 분단되기까지 우리 민족의 현대사를 비판적으로 꼼꼼하게 살펴보는
 "해방일기(전 10권 기획중 현재 1-4권 출간,
     프레시안에 기사연재 중( http://www.pressian.com/article/serial_article_list.asp?series_idx=516 )를
저술중인 역사학자 김기협 선생을 모시고 연말의 대선을 앞두고 분단의 아픈 역사를 통해
오늘의 교훈을 찾아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시고 세미나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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