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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白實
작성일 2008-08-24 (일) 23:27
ㆍ추천: 10  ㆍ조회: 1990      
IP: 219.xxx.122
광장을 넓히기 위한 제안
몇가지 제안을 드립니다.
 
광장, 알럽찬, 해찬광장을 살아있는 토론과 정책제안 공간을 만들었으면 좋겠군요. 지금은 사랑방 같습니다.
 
1) 기존 공개 제안 및 토론 공간(광장, 해찬광장, 알럽찬) 
2) 신설 비공개 제안 및 내부 검토 공간(광장 회원마당 신설)
 
  이렇게 역할을 구분하여 운영하면 어떨까  합니다. 비공개 제안을 내부 검토를 통해 토론공간에 다시 내놓고 다중의 의견을 묻는 방식도 좋고요.
 
   먼저 방문자간의 발제와 이에 따른 토론 영역을 기존의 자유게시판에 두어도 무방합니다만  향후  이총리께서 진행할 다양한 활동을 뒷받침할 전문성을 갖춘 지지자의 제안을 활용할 방법도 모색하였으면 합니다. 익명성을 갖고 제출한 전문적인 제안일지라도 광장을 운영하는 전문가들에게 훌륭한 숙제가 될 듯합니다.
 
   외교와 안보, 통일과 미래 비젼, 지방균형발전, 교육과 지식정보, 경제와 사회정의 등 각종 현실 문제와 대안 제안을 폭넓게 수용할 공간이 되어야 광장다움을 보일 것 같군요. 선한 양심과 순수한 관심으로 지지를 보내는 다수 익명의 제안자들이 광장의 토대를 넓혀갈 날을 기대합니다. 
 
소박한 발원이 대하의 뿌리가 되듯이..
 
 
   
  
이름아이콘 논가외딴우물
2008-08-28 10:11
현재 회원마당 코너의 함께하는 토론마당이 비슷한 용도입니다. 현재는 글의 목록만 비회원이 볼 수 있게 되어 있고 회원은 글쓰기와 본문 읽기가 가능합니다. 필요하다면 목록마저 비회원은 볼 수 없게 만들 수도 있고요...
   
이름아이콘 白實
2008-08-28 21:47
댓글 감사합니다. 제 의견은 경우에 따라 같은 회원에게도 불가피하게 보여드릴 수 없는 제안도 있지 않을까 해서요. 매우 전략적이고 심층적이라 생각되는 제안들...행여 비회원일지라도 조용히 희망하는 바를 알리고 싶은 공간...자기 글이 공개되는 것을 어려워하는 소심한 지지자의 제안 등..뜻밖에 귀담아 들을 수 있는 보석같이 귀한 내용을 구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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