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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논가외딴우물
작성일 2008-10-08 (수) 06:54
ㆍ추천: 10  ㆍ조회: 1384      
IP: 121.xxx.106
주목, 연기군!

 

2008 10 29일 연기군수 보궐 선거가 치러집니다.

 

2006 5월에 선출된 군수에 이어 2007 12월에 선출된 군수까지 불법 선거로 얼룩져 이번에 다시 보궐 선거가 치러지게 되었습니다.

 

경북 청도의 불법 선거 작태를 빗대어 충남의 청도라고까지 불리게 된 불명예를 씻고자 연기군민들도 각성하고 선거에 임하겠지만 외부의 눈길이야말로 더욱 더 자기 검열에 철저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의 공천을 받고 나온 후보는 다름아닌 박영송 현 연기군 의원이십니다.

 

제가 이런 저런 것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이 분이 지난 경선 중에 이해찬 전 총리의 경선 승리를 위해 부부께서 모두 너무도 열심히 하셨다는 것은 하늘이 알고 땅도 알고 이해찬 전 총리께서도 아신다는 것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이 것은 정말 정확한 객관적 지표일 것 같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연기군에 친인척, 친구, 애인, 하다못해 돈 떼 먹은 웬수가 있더라도 새벽부터 전화해서 누굴 지지하도록 부탁하시거나 연기군까지 찾아가 어떻게 하라고 코치하는 등의 행동은 절대 하셔서는 안 되는 것이겠죠?”

 

 

박영송 예비후보는 충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대전 환경운동연합에서 근무하셨으며, 결혼 후에는 양돈업도 하시는 등 농촌의 현실을 충분히 아시는 분이고, 현재도 한밭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하면서 행정 중심 도시와 지역이 동반 발전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하여 고민하고 있는 학구파이시기도 합니다.

 

현직 연기군 의원으로서 청렴하고 일 잘하는 여성의원으로 인정받고 계시고, 앞으로 지역 사회의 불합리와 깨끗한 정치 문화에 앞장서고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의 중심 지역으로서 연기군이 실질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군민의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지도력을 가진 분이라 저는 믿고 있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가 제대로 건설되기 위하여 연기군은 지리적으로 중심에 서 있고 따라서 설치법을 통과시켜야 하는 등 할 일이 많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시점에 연기군의 발전과 군민의 명예를 지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려 노력해야 함이 군수로서의 당연한 임무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주의에 기댄 정치 세력, 기득권 지키기에 몰두하는 정치 세력들은 오직 사욕에 눈이 어두워 이전투구 식 자리 다툼을 벌이다 연이은 두 번의 불법 선거로 말미암아 군수가 공석이 되게 만들었습니다.

 

군민 모두에게 불명예를 떠안긴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아이러브이해찬회원님이신 바람되어박영송 예비후보의 깨끗하고 완벽한 한판 승부, 우리가 주목해야 될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 빌어, 부군이신 지속가능님과 천지기운님 등 연기군의 동지들께도 응원의 말씀 전하면서 승리를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필찬
2008-10-08 09:57
영원한 우리의 동지~~~~~~~
양승조의원님의 옳은 신 판단과 (현 충남도당 위원장임)
연기군의 심지 곧은 동지들의 힘으로.....
말이 필요 없이~~~~
화이팅~~~~
필찬 천지기운님,지속가능님,노심초사님,마따농님 등등...빙끗입니다~~ 10/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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