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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상달인
작성일 2009-01-13 (화) 19:05
ㆍ추천: 0  ㆍ조회: 1472      
IP: 119.xxx.121
연상기억은 이렇게 한다 (5~8)
 

(5회)수험생부터 성인까지 기억력이 좋아지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121. 조선시대 여성을 소재로 한 풍속화를 잘 그림(신윤복)

우리 윤복이는 여복도(여, 복) 참 많지!

122. 도시적 세련미를 잘 추구하는 양반 풍속도의 대가(신윤복)

도시인(양반)들은 얼굴에 윤기흐르고(윤) 복받은(복) 사람들이다. 농민들에 비해서.

123. 서민들의 풍속화를 잘 그린 화가(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

'홍도야 우지마라'의 기생 홍도는 서민이다. '홍도야 우리마라' 연극, 연극 단원.

124. 조선시대에 서양 화풍을 그림에 반영(강세황)

서양화처럼 강하고(강) 세게(세) 표현했다.

125. 난죽도의 화가(강세황)

난 죽어서 황천간다. 세상 등지고....



126. 사실적이고 생동적인 필치로 새, 꽃 등을 잘 그림(장승업, 고아출신)

다리 밑에서 업어다(업) 키운 자식은 고아.

고아는 사실적이고 생동감있는 친부모를 그리워 한다.

127. 양반 출신 화가(강희안)

귀하신 양반이 천한 환쟁이가 됐다고? 희안하군(희), 희안해!

128. 노비 출신 화가(이상좌)

노비 출신이 높은 상좌에 앉다니! 대단하군. 대단해!

129.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시(불놀이, 주요한)

불꽃은 활활 자유롭게 타오른다. 불놀이할 때는 주의해야(주) 한다.

130. 우리나라 최초의 장편소설(무정) * 유정

장편소설은 길다. 끝이 없다, 없을 무(무정).



131. 최초의 근대적 단편소설(어린 희생)

어린이가 희생되었다. 짧은 생애, 단편.

132. 도솔가의 작가(월명사)

소나무(솔)와 달(월)은 그림의 소재로 잘 어울린다. 송월표 타월.

133. 혜성가(융천사)

하늘(천)에서 융단을(융) 타고 혜성같이(혜) 나타난 왕자님! (아라비안 나이트)

134. 황조가(유리왕)

왕의 용포 색깔은 황색이다.

135. 죽은 누이를 추모하는 향가 '제망매가'(월명사)

죽은 누이, 월하의(월) 공동묘지에서 죽은 누이가 나타났다. 죽은 누이를 추모한다.



136. 항가 '삼대목'(대구화상)

대구에서만 삼대를 살았다.

137. 도천수관음가(희명, 여류작품)

어머니가(여류) 물(수) 떠놓고 관음보살님께 빌고 있다.

희망(희명)을 기원하면서.... 성황당에서 아들의 병이 나으라고.

138. 모죽지랑가(득오곡)

이 어미(모)가 죽으면(죽) 곡을(곡) 하며 슬프게 울어줄까? 저 자식이... (청개구리 이야기를 연상)

139. 찬기파랑가. 안민가(충담사)

찬바람이(찬) 들어오니 담을(담) 충분히(충) 높여라.

담을 충분히 높이니 안심이다(안). 찬바람도 막고, 밤손님도 막고.

140. 불우헌곡(정극인)

불우하더라도 정성을(정) 다하여 극기하고(극) 인내하면(인) 복을 받는다.



(6회) *연상은 가능한 재미있고 강렬하며 특이한 것으로 해야 기억에 오래 동안 남는다.



[골프용어]

141. 기준타수보다 1타 더쳐서 그 홀의 경기를 마무리 하는 것(보기)

이해가 잘 안 되면 보기를 하나 들어줄까? 보기 1개 더, 1타 더.

142. 기준타수보다 2타 더 쳐서 그 홀의 경기를 마무리 하는 것(더블 보기)

그래도 이해가 안 되면 보기를 2개 들어줄께! 보기 2개 더, 2타 더.

143. 기준타수인 파보다 1타 적게 쳐서 그 홀을 마무리 하는 것(버디)

시험 볼 때 끝까지 버티다 시간 오버, 1문제를 놓쳤다. 끝까지 버티(버디)다 1타를 안 쳤다.

144. 기준타수인 파보다 2타 적게 쳐서 그 홀을 끝내는 것(이글)

진 사람은 속이 이글이글 타겠지. 자기보다 2타나 적게 치고 끝냈으니.

145. 오비(O.B)란 코스 밖을 말한다. 보통 코스 귀퉁이 쪽에 하얀 말뚝이 있는데 이 말뚝 밖으로 나가면 OB.

하얀 말뚝이 없으면 빈 OB 맥주병을 갔다 놔라! 급한 대로 사용하자.



146. 일종의 골프코스의 기준타수(파)

몸이 피곤해 파김치가 됐어도 빨리 가서 기준 잡아라! 빨리 뛰어 가! 인원보고 하고 빨리 가게.

147. 효행록, 삼강행실도의 작가(설 순)

설에는 꼭 고향에 가봐라! 그래야 효자야, 그게 바른 행실이야.

148. 태평사. 누항사(박인로)

인자한(인) 노인(로)은 마음이 태평하다. 노인은 항상(항) 누워(누) 계신다, 인자한 노인은.

149. 강호사시가(맹사성)

호랑이가(맹호가) 사시사철 나타난다.강가에도 나타나고.

150. 죽계별곡(안 축)

나 죽게하지마! 나 안(안) 죽을래(축)! 죽으면 아프다! * TV 드라마 '여로'에서



151. 면앙정가(송 순)

면양(면앙)같이 순한 사람.

152. 죽통미녀(박인량)

인자한(인) 양반도(량) 미녀 앞에선 꼼짝 못한다. 미녀 앞에선 죽을 쑨다.

153. 상대별곡(권 근)

권투 상대.

154. 화산별곡(변계량)

화산이 폭발했다! 변고다, 변고! 큰일났다!

155. 미인별곡(양사언)

미인이라면 내 어찌 사양(양사)할 껀가, 이 사람아!



156. 언문지(유 희)

양반들은 한글이 유치(유희)하다고 언문이라고 불렀다.

157.제왕운기(이승휴)

모든 제왕들도 이승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제는 죽어서.

158. 동국이상국집(이규보)

규범(규보)이 될 만한 이상적인 사람.

159. 동문선(서거정)

동문의 선배님이 서거하셨다.

160. 역옹패설(이제현)

음담 패설만 늘어놓고 다니더니 이제 현명해졌어.



(7회) * 특징을 빨리 잡아내는 것이 기억의 첫걸음



161. 컴퓨터의 기억장치 중 기억된 내용을 변경할 수 없는 것(ROM 롬) * RAM

놈(롬)은 고집불통이라 아무리 말해도 안 들어.... 변경할 수가 없어.

162. 기억용량을 나타낼 때 주로 사용하는 단위(비트)

기억이 안 나면 머리를 비틀어 봐! 머리를 쥐어 짜 봐!

163. IC란 집적회로를 말한다.

아이 시, 집적 대지마! 싫단 말이야!

164. 컴퓨터의 속도를 나타내는 단위인 나노초는 10억분의 1초.

나! 노났다! 로또 1등 당첨됐다! 10억원 벌었다!

* 화투놀이에서 돈을 많이 땃을 때, 나! 노났다!

요즘 로또 복권 1등 당첨금이 약 10억원 선.

165. 현금 없이 상품구입을 할 수 있는 신용상품권(크레디트 카드)

크레용을(크) 살 수 있는 카드. 현금 없어도.



166. 수니파는 이슬람 교도의 대다수를 점하고 있는 정통파로, 대대로 이어지는 모든 칼리프(이슬람의 교주)들을 정통으로 보고 있다.

수많은(수) 사람들이 수대로(수) 이어지는 지도자들을 정통으로 인정.

167. 시아파는 마호메트의 조카이자 사위인 4대 알리만이 진정한 마호메트의 후계자라고 주장. 알리 이전의 1~3대의 칼리프를 인정하지 않는 소수 집단.

자기 씨앗(시아)만 인정한다. 시아, 씨앗, 씨받이, 가족이나 친척.

친척이 아닌 사람이 지도자가 되니까 시기한다(시).

꼭 뒤에서 몇 명이(소수) 수군수군, 불평불만.

168. 악학궤범. 용재총화 편찬(성현)

궤변이나 늘어놓고 다니던 악한이 이젠 성현이 되었어.

총화단결도 부르짖고. 현명한 성현!

169. 필원잡기(서거정)

잡기(노름)나 좋아하고 다니더니 필시 서거했을 거야. 죽었을 거야.

170. 계림잡전. 한산기(김대문)

잡상인(잡) 들어온다, 대문 닫아라!

대문앞이 한산하다.



171. 계림유사(손 목)

손 목에 찬 내 명품시계가 유사품이 아닐까? 가짜가 아닐까?

172. 사산 비명(최치원)

처치(최치)를 하니까 비명을 지르고 죽더군.

173. 계원필경(최치원)

둘의 공통점은 '원'

처치했으니 걔는 필경 죽었을 꺼야.

174. 운수좋은 날(현진건)

현찰을(현) 건졌다(건), 현찰을 줏었다(벌었다). 운수좋은 날!

175. 술 권하는 사회(현진건)

현찰을 건져서 운수 좋은데 내가 술 한잔 사지! 가자구!



176. B사감과 러브레터(현진건)

건방진(건) 것들이 잠은 안 자고 러브레터만 쓰고 있네, 불 꺼! (노처녀 사감인가?)

177. 국경의 밤(김동환)

동쪽 하늘이 벌써 환해졌구나, 빨리 가자 고향땅으로.... (새벽에 국경에서)

178. 북청 물장수(김동환)

가난한 물장수는 동쪽 하늘이 환해지기도 전에 물 팔러 나간다. 가난하면 부지런해야....

179. 삼대(염상섭)

삼대 째 여기서만 살았더니 이젠 염증이 난다.

180. 백치 아다다(계용묵)

계속 '용용 죽겠지' 놀려도 묵묵히 있네! 백치 아냐? 백치 아다다?



(8회) *무의미한 것은 기억에 잘 남지 않고, 의미가 있는 것은 기억에 남기 쉽다.

550-2459는 어린이날에 이사오구려.



181. 미국의 1인승 인공위성 발사계획(머큐리 계획)

머ㅈ리같이(머) 혼자(1) 서있는 아이. 짝꿍도 없이.

182. 미국의 2인승 우주선 발사계획(제미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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