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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화절령
작성일 2009-07-10 (금) 00:29
ㆍ추천: 7  ㆍ조회: 3538      
IP: 125.xxx.170
차라리 이해찬을 불러들이고싶다?
시사인과 인터뷰한 정두언이라는 자가 당정청의 지리멸렬을 자탄하면서
차라리 이해찬을 불러들이고 싶다는 망언을 하기에 많은 누리꾼들이
댓글을 달았지요.
거기에 화절령(황인오)의 댓글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제 댓글이 1위를 했다는 것도 유쾌한 일이지만 제 댓글에 누리꾼들이
크게 동의한다는게 더욱 고무적이어서 옮겨보았습니다.
댓글은 기사 하단에 실었으니 참고하십시오.
 

“차라리 이해찬을 다시 불러들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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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 | 김은남 기자 | 입력 2009.07.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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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인가, 돈키호테인가.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에 이어 다시금 '사교육과의 전쟁'이라는 거창한 화두를 들고 나온 정두언 의원(한나라당)을 보는 당 안팎의 시선은 엇갈린다. 그가 내놓은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7대 긴급 대책'(7대안)을 나흘 만에 교과부가 거의 뒤엎고 나온 터라 의혹은 더하다. 일각에서는 차기 서울시장을 노리는 그가 교육을 내세워 '정두언 브랜드 쌓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의심도 제기하는 판이다. 결국 그는 당·정 간에 이렇다 할 사전 협의도 없이 '정치적 원맨쇼'를 한 셈일까? 아니면 대표적 친이(親李) 직계답게, '친서민·중도 정책'을 표방한 정권의 전위가 되어 사교육과의 전면전을 치르고자 한 것일까? 교과부 입장 발표가 있은 다음 날인 7월1일, 정 의원을 만나보았다.


↑ 정두언 의원은 안병만 교과부 장관과 이주호 차관(왼쪽 사진 왼쪽부터)의 리더십 부재가 일을 꼬이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학원 심야교습 금지, 입학 전형 개선 등 7대안을 교과부가 거의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정 의원의 문제 제기가 해프닝으로 끝나는 건가?

이것부터 분명히 해두자. 7대안은 정두언 안도, 곽승준 안도 아니다.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안이 아니다. 오래전부터 당·정·청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했던 안이다. 교과부는 툭하면 '연구하자'고 하는데 난 이 말만 들으면 정말이지…. 뭘 날마다 연구만 하고 있나. 이미 연구는 다 돼 있는데. 지금 필요한 건 결단이다. 굳이 따지자면 7대안 저작권은 이주호 교과부 차관에게 있다. 이 차관이 오래전부터 해오던 얘기들 아닌가.

이 차관마저 저러는 이유가 뭐라고 보나?

결국 리더십이 문제라고 본다. 현재의 사교육은 '테러 마케팅'에 의존하고 있다. 다들 '우리 아이만 집에 놔뒀다가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공포심 때문에 너도나도 학원을 보내는 것 아닌가? 여기에서 벗어나려면 학교가 학원만큼 경쟁력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그것도 아니다. 그러니 통상적인 방법으로 바로잡히겠나. 극약 처방까지는 아니더라도 강한 조처가 나와줘야만 한다. 물론 관료들이 벌벌 떠는 걸 이해할 수는 있다. 교육정책을 바꾼다는 게 상당히 리스키(risky)한 부분도 있고, 부작용이나 역 효과도 고려해야 하니까. 그렇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장관이나 차관 역할이 중요한 것 아닌가? 장·차관이 앞장서 "내가 책임질 테니 해보라"고 아랫사람들을 독려해야지, 이건 툭하면 대통령한테 책임을 미루려 하니.

대통령한테 책임을 미룬다는 건 무슨 얘긴가?

시간 순서대로 한번 짚어보자. 교과부가 지난 6월3일 '공교육 경쟁력 향상을 통한 사교육비 경감 방안'이라는 걸 내놨다. 그런데 임팩트가 하나도 없으니까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이를 질책했다. 때마침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에서 사교육비 경감을 위한 토론회가 열렸고, 이것이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그렇다면 교과부가 이쯤 해서 당에 뭔가를 물어보는 게 상식 아닌가? 자기네가 뭘 잘못한 건지, 여당이 생각하는 안은 뭔지. 그런데 한 번도 물어본 적이 없다. 단 한 번도. 그래 놓고 6월30일 대통령한테 달려간 거다. 이건 이러이러해서 안 되고, 저것도 안 되고, 심야교습 금지도 안 될 거 같고, 대신 신고 포상제를 도입하겠고…. 신고 포상제도 처음에는 입법 과정에 시간이 걸린다고 보고했다가, 누군가 입법 안 해도 된다고 귀띔하는 바람에 대통령이 크게 질책했다고 들었다. 도대체 이게 말이 되나? 사사건건 대통령한테 달려가 보고하고, 대통령이 지시한 대로만 수행하려 든다면 장·차관이 무슨 필요가 있나? 그냥 장관이 국장 하면 되지. 요즘은 차라리 이해찬 같은 분을 다시 모셔다 (교과부 장관을) 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오죽 갑갑했으면 이러겠나.

본인이 이해찬 같은 역할을 할 의향은 없나?

하하. 아마 겟세마네 동산에 선 예수 같은 심정이 되겠지. "주여, 이 쓴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기도하는.

예수는 결국 잔을 받아들지 않았나?

그건 장관 직을 제안받을 때 얘기고. 나는 지금 국회의원 아닌가. 책임 지는 자리가 아니니 이렇게 떠들 수 있는 거고, 또 떠들 필요도 있는 거다. 주변에서 이렇게 떠들어주면, 책임 지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못 이기는 척 따라주면 되는 건데 뭐가 문제인지….

그렇다면 '사교육과의 전쟁'을 계속 밀고 나가겠다는 건가?

'사교육과의 전쟁'이라는 표현은 조금 경솔했던 것 같다. 그보다는 '사교육비와의 전쟁'이라는 표현을 쓰겠다. 어쨌거나 이건 물러설 수 없는 싸움이다. 사교육 문제가 이렇게 뜨거운 이슈가 되는 걸 보며 한나라당 국회의원들도 느끼는 바가 많았을 거다. 사교육비는 민생과 직접 맞닿아 있는 문제다. 모든 국민이 일차로 몸살을 앓는다. 그러니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건드리지 않을 수 없다. 교과부가 이번에 "앞으로 사교육 문제는 교과부가 주도한다"라고 발표하니까 누군가 이를 '교과부의 승리'라 표현했던 데, 웃기는 얘기다. 교과부가 정두언이랑 싸우는 부서인가? 이번에 교과부가 일단 현실을 피하기는 했는데, 당에서 가만 놔두지는 않을 거다. 당내에 교육 개혁 태스크포스(TF)팀이 만들어진 상태다. 정책위원회와 교과위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조만간 사교육비 종합 절감 대책을 발표할 것이다. (한편 안병만 교과부 장관은 7월2일자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여의도연구소 방안은 정책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는 제안 중 하나일 뿐이다. 교육 정책의 주도권은 당연히 교과부가 잡는 것이다"라며 선을 그었다.-편집자주)

하지만 당내에서도 비판적인 목소리가 있다.

내가 법으로 학원 심야 교습 규제하자니까 "자율과 경쟁을 내세우는 이명박 정부가 규제를 하려 들어서야 되겠느냐"라고 주장하는 의원도 있더라. 심야 교습은 이미 시·도 조례로 제한하고 있다. 조례도 법이다. 이걸 제대로 집행하지 않고 있어 관련 법을 손질하려 했다. 그 사람 말대로라면 시·도 조례도 규제니까 없애야 한다. 이게 말이 되나? 알 만한 사람이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있다.

대학 입시에서 내신 비중을 축소하면 공교육이 더 부실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묻고 싶다. 현재 공교육에 더 부실해질 여지가 있나? 난 그런 말들이 잘 이해가 안 간다. 난 공교육을 정상화하려면 아이들 책상부터 편안한 것으로 바꿔주라고 말하고 싶다. 어차피 학교가 자는 곳, 노는 곳이 된 지 오래인데 편한 책상으로 바꿔주면 아이들 건강에라도 좋을 것 아닌가(웃음). 그뿐인가. 대입시에서 고1 내신은 반영하지 말자니까 이번엔 또 고1 수업이 부실해질 우려가 있단다. 아니, 고2, 고3 때 공부 잘하려면 고1 때부터 공부해야지 내내 놀기만 하는 경우도 있나? 상대평가를 절대평가로 바꾸고 내신 비중을 줄이면 사교육비 부담은 확 줄게 되어 있다. 그런데 자꾸 아니라고 하니까 답답하다. 사실 입시 건드리는 게 무지무지하게 어려운 문제다. 수능이건 내신이건 (비중) 줄이겠다고 하면 여기에 생사가 걸린 사람들이 몰려와 사생결단을 하겠다고 덤비니까, 여기 종사하는 사람들이 별의별 논리를 다 만들어내고 압력을 넣으니까 일이 잘 안 되는 거다.

7대안에서 특목고 입시 개선안을 주요한 안건으로 제시했다. 이유가 있나?

현재 특목고가 진짜 특수목적고 맞나? 어찌 보면 맞긴 맞다. 일류 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특수 목적으로 운영되는 학교니까(웃음). 특목고를 설립한 목적이 외국어나 과학 잘하는 애들을 뽑아 제대로 교육하겠다는 것 아닌가. 그렇다면 외고는 외국어 중심으로 뽑고, 과학고는 수학·과학 중심으로 뽑아야지 왜 다른 과목 내신 성적까지 다 입시 전형에 반영하려 하나? 아마 내신 반영 방식만 바뀌어도 특목고들이 썰렁해질 거다.

특목고들은 그런 비판에 억울해한다. 특목고가 처음 만들어질 때 평준화 정책을 보완하기 위한 대안이었던 측면도 있었다는 거다.

그럼 대안학교라고 하던가. 왜 공공기관이 자기 멋대로 하면서 사회를 현혹하나. 그러니까 사회가 더 어지러워지는 거다. 원래 설립 목적대로 못할 거면 (특목고를) 폐지해버리는 게 낫다.

공부 잘하는 애들 모아놓고 가르치는 게 뭐가 나쁘냐고 비판하는 사람도 있다.

나도 서열화는 반대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지금의 특목고는 조금 치사한 것 아닌가? 공부 잘하는 애들만 뽑아서 좋은 대학에 보내는 것 누가 못하나? 평범한 애들을 뽑아서 우수한 애들로 길러내는 게 진짜 교육이지. 더 큰 문제는 이것 때문에 많은 폐해가 발생한다는 거다. 특목고가 일류대로 가는 관문처럼 되니까, 외국어나 과학 특기자 아닌 아이들까지도 '이렇게 있다가 큰일 나는 거 아냐?' 싶어 학원에 다니게 되고, 그게 점점 내려와 초등학교 4학년까지 학원으로 내몰리게 되는 것 아닌가.

사교육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게 된 개인적인 동기가 있나?

그렇진 않다. 우리 애들은 일찌감치 포기했다(웃음). 한 놈은 결국 대학 못 가고, 한 놈은 간신히 4년제 대학에 갔다. 그래도 후회는 없다. 아내나 나나 학교 다닐 때 매우 공부를 잘했고 공부에 시달리기도 했던 사람들인데 그래봐야 행복하게 사는 거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아이들을 방목했다. 고3 때 일본 아이돌 그룹 공연을 보러 오사카에 다녀오기도 했다. 그런데 기가 막힌 게, 아이가 대학에 들어가더니 느닷없이 과 수석을 하더라. 그것도 3년 내내(웃음). 별로 적성에 맞지 않는 과라면서도 그랬다. 왜 그럴까, 곰곰 생각했는데, 아이가 공부에 지치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다. 중·고등학교 때 공부에 지친 다른 아이들은 대학 와서 놀러 다니고 술 마시러 다니느라 바빴는데, 우리 아이는 자기 페이스를 잃지 않았던 것 같다.

김은남 기자 / ken@sisain.co.kr
 
 
맞는 말이다. 이해찬총리가 [3] 화절령님 |09.07.09 |신고하기
나오면 백여덟배는 잘 할것이다. 교과부말고 명바기보다 말이다. 명바기를 끌어내리고 이해찬으로 갈아보면 어떨까? 백여덟배가 아니라 천 팔십배는 잘하지 않을까? 삭제하기 답글쓰기
추천 160


쥐박이한테 몰표준 학원종사자새퀴들 [1] 길상천님 |09.07.09 |신고하기
자업자득이다
니들 아무리 쥐.랄해봤자 떠나간 배
투표나 잘해 학원종사자새퀴들아 답글쓰기
추천 106


한나라당.. 다두선생님님 |09.07.09 |신고하기
이젠 끝이다..지긋지긋해..
벼룩은 잡지못하고..초가삼간만 태우는 꼴이니..

학원종사자가 30만이라고 얘기하는데..쯧쯧..
거기에 딸린 가족들과 주변상인들을 대략합하면 200만..이라고 함..

이거원..생각들이 있는건지..없는건지..
앉아서..탁상공론하는 정치인들..이젠 지겹다.. 답글쓰기
추천 99


네 놈의 더러운 입으로 Siempre님 |09.07.09 |신고하기
이해찬 총리 이름 부르지도 마라 정치모리배 주제에 감히 누구를 들먹이는것이냐 너가 하는 교육 정책은 쇼로 밖에 안 보인다. 귀족학교 자사고 설립히면서 학원 운영시간 제한 하는게 말이 되냐 이해찬 총리는 온갖 비판 무릎쓰고 교원정년단축 시행한 분이다. 왜냐고 보수교육계의 비판을 무릎쓰고라도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길이 었기 때문이다. 제발 좀 본받아라 답글쓰기
추천 89


이해찬이가 [4] 독고탁님 |09.07.09 |신고하기
니네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 사람이냐?
니미 노통시절 일잘하던 사람 골프친거 꼬투리로 입에 거품물며 장관직에서 내려오라던 개새들이 왜 이제와 뱅만이 개그는 못봐주겠디?
어디 교육문제뿐이겠냐? 니미 각부처를 둘러봐도 어디 쓸만한 놈들 있디?
하나같이 잘하는건 투기나 뻔뻔함, 장관으로써 저질스런 품행에 끊임없는 맹박사랑과 영웅화만들기 빼면 부처에서 도대체 하는게 뭐냐? 이번에 뽑은 국세청 낙하산도 탈세전문가라며? 니미 탈세자잡으랬더니 그자리에 전문가를 심어놓냐? 이건 뭐 금고털이 전문 대도 조세형을 견찰이 고문으로 쓰는거랑 같은 이치군..떡찰총장 천가는 참...양파껍데기라며? 파헤칠수록 의혹이 끊임없이 답글쓰기
추천 84


쇼하지마라..! 교육정책 개판쳐놓고 사교육을 잡어? 일석님 |09.07.09 |신고하기
'서민'이 그렇게 만만한가?
특권 교육, 귀족 학교 밀면서 '사교육 잡아라'?..

참여정부 때는 죽자고 반대하던 서민 교육을 외치는 것도 놀랍지만
서울 시내 사립고등학교를 발칵 뒤집으며 신청을 받고
이제 막 심의를 시작한 자율형 사립고는 특권 5%를 위한 교육의 전형인데다,

엘리트 교육에 집중하면서 서민 교육을 내세우다니 어불성설이다.
'서민'이 그렇게 만만한가?
특권 교육의 본질은 여전한데 그 말을 믿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626143059&section=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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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83


이해찬이 교육 말아먹었다고 그렇게 비난하더니 라이온킹님 |09.07.09 |신고하기
이제는 이해찬을 데려와서라도 장관시키고 싶다고..

그러니 철학이 없이 반대만을 일삼는 한나라당이지.. 답글쓰기
추천 66


좋다!!!이해찬총리를!!!!! 스콜인섭님 |09.07.09 |신고하기
일일대통령으로라도 한번 불러 들여보자!!!!!

국민의 소리가 어떻게 들려올지 한번 들어보자!!!!!!!!!!! 답글쓰기
추천 59


현 정권엔 아무 것도 기대하고 싶지 않다. 팔부능선님 |09.07.09 |신고하기
국세청장 후보에 오른 넘은 합법적 탈세 전문가,
검찰청장 후보에 오른 넘은 합법적 뇌물, 병역기피 전문가,
노동부 장관은 노동자 탄압 전문가...
통일부 장관은 통일부 폐지론자...
...........................

온 정권을 다 뒤져봐도 도무지 기대할게 없다.
그냥 덜 망가지기만 바라면서 3년반을 보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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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4


차라리..라고? UY님 |09.07.09 |신고하기
"차라리" 이해찬 같은 분을 다시 모셔다
교과장관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오죽 갑갑했으면" 이러겠나

좃같은 한날새끼 말하는 싸가지봐라

차라리...
오죽햇으면...

죽인사람 꺼내 목을 자르는구나
잔인하기가 마치 조선일보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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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2


오히려 더떠들면 학원들 신상품만 나오니...... 소시민님 |09.07.09 |신고하기
솔직히 답변해보시오!! 정의원님, 입학사정관제실시하면, 현재고등학교에서 준비가능합니까?? 1단계서류전형끝나면, 전공별 심층면접인데 현재고교에서 가능한 수준으로 보십니까?? 거기서 당락이 좌우된다면 절대적으로 사교육이 성행하는 강남이나, 도시지역이 유리하다고 보는데요!! 또, 사교육없는 학교만드신다고 해서 방학중 일부고교에선 방학보충비로 45만원을 걷었다는 다음의 학생댓글한번 보시지요!!사교육없는학교로 인해 방학때교사들 수업좀 더하고 돈벌게 해주니, 교사들 표좀 나오겠네요. 하지만,정작 중요한건 학생이 원치않는선생들이 수업하고 ,그걸 강제로 담임이 상담해서 부모설득해서 삥뜯는 형국이니 웃기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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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7


사실 이해찬의 교육 방향이 옳았다. 박멸님 |09.07.09 |신고하기
그런데 현실적인 장벽과 방해들이 너무 많았다. 좀더 인내심을 갖고 디테일하게 대처했어야 하는 건데 안타깝다.
시대를 앞서가는 사고는 이래서 어렵다. 답글쓰기
추천 45


참모 각료 잔관들 이쁜걸멋진맨님 |09.07.09 |신고하기
DJ 시대 인물들이 가장 우수한 것 같다
국가부도를 이기고 경제 살리고
민주주의 하면서
표용력과 관용으로 정치를 하고(국가부도 냈어도 딴당에 정치보복 없었슴)
50년 냉전대치 남북관계를 경협시대로 열고.................... 답글쓰기
추천 40


앞으로.. 싱글이님 |09.07.09 |신고하기
왜나라당 뽑을꺼면
자기가 상위 1%인지,
자녀교육 all 해외 유학으로 시킬 재력 되는지
자신이 친일파인지
잘 생각해보고 뽑으세요~
답글쓰기
추천 40


공정택에게 물어봐 야인작대기님 |09.07.09 |신고하기
그 사람이 주장하는 일에 반대로 가면 되거든. 답글쓰기
추천 38


이명박씨한테 물어봐라... hahaja님 |09.07.09 |신고하기
그놈이...사교육비 없애고...영어 몰입식 어쩌구....자신있게 이야기 한두번 한게 아니잖아.......... 답글쓰기
추천 37


정두언, 원희룡이라면 한날이라도 지지할수있다 UY님 |09.07.09 |신고하기
는 사람들...
도대체 얼마나 더 당해야 정신차릴랑가?

오세훈이 시장되니 한날당이 변하던가요?
아니죠 오히려 오세훈이 변했읍니다
답글쓰기
추천 36


이해찬이든 누구든 한나라당 정권보다는 잘하지 하늘님 |09.07.09 |신고하기
누구를 부른들 한나라당 정권보다 못할리가 없지않냐.

정말 일부러 깽판칠래도 한나라당 정권처럼 깽판치긴 어려울것 같다. 대단한 능력자들이야 한나라당은. 답글쓰기
추천 35


이해찬 식목일날 부산 와서 골프쳤다고 한나라난리쳐서 [2] 홀든 코오필드님 |09.07.09 |신고하기
장관 자리 스스로 물러난..

참 뭔가 모르게 아쉬운 인물이었는데...

원래 능력 없고 더러운 놈들이

잘난 놈들 물어뜯어서

더러운 술수로 빼앗는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쩔수 없는듯.
답글쓰기
추천 34


이 세분이 뭉치면. 바이올렛님 |09.07.09 |신고하기
유시민. 이해찬, 문국현,
유능하고, 불의에 굴하지 않고, 넓고 깊은 박식함,
무엇보다 양심으로 나랏일을 할 사람들!.
셋 중 누구든 대통령자리에 앉고 나머지 두 사람 중책에 앉으면..
이 나라!>..
다시 바로 돌아갑니다.
잊지말아야 합니다!>
혹 언론법이 통과되고, 우리가 장님이되고 귀머거리가 되는 상황이 와도.
분명히 대선은 다시 치뤄질것이며, 이 세분을 국민이 원하는 한..
다시 이나라는 좋은 시절이 올것이고!..
이후 정권교체는 다시는 재현되지 않을것입니다!.
누군가 말했듯..명박이가 검찰청 포토라인앞에 세운 이들을 우리는 보호해주어야합니다. 그 어떤 중상모략에도 속지말고, 꿋꿋하게 지지합시다!
이 세사람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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