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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행복샘
작성일 2008-06-10 (화) 10:16
홈페이지 http://www.alllivemath.com
분 류 독백
ㆍ추천: 30  ㆍ조회: 6859      
IP: 125.xxx.3
우리는 새로운 대안세력을 원하고 있습니다.
취임100일 만에 정권퇴진 운동이 전개되는 초유의 일에 대해서 ,우리의 역사를 다시한번 신뢰하게 됩니다.
"진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라는 해찬님의 글귀를 받아들었을 때는 80년대식 구호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것은 나의 단견이었다는 것을 지금은 부끄럽게 고백합니다.
 
대선전으로 잠시 돌아가 생각하면 이해찬 후보님을 광주의 5.18영화를 (제목?) 함게 보자고 온 가족이 나들이
를 해서 해찬님도 보고,잃어버렸던 정의도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던 작년이었습니다.20여년만에 나들이는
참으로 행복했습니다.한편으론, 도덕성과 감동 그 어느것도 없는 묻지마 정동영,미친듯이 생각이 뒤섞인 손학규 지지
386의원들을 보고,이들은 더이상 참정치를 꿈꾸었던 80년대 우리가 아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유시민,이해찬 님들의 고귀한 정신이 작금의 대세를 이루기에는 힘에 겹다는 생각으로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문국현을 비판적으로 지지하기로 결심하고 정말로 열심히 뛰었습니다.참으로 희망과 허상을 쫒아 다녔던
것 같습니다.대선과 총선을 치루며 그래도 문국현이라는 허상을 잘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그래도..그래도...
그러나 노무현 전대통령께서 예견하신대로 검증하지 않는 문국현은 갈지자 걸음을 위태위태 것더군요
 
처음에는 이해를 하여볼려고 조금은 객관적으로 바라볼려고 노력했습니다만 선진당과의 3포인트연합이라는
해괴한 논리를 가지고 우리를 설득할려는 도덕성을 가지고는 더이상 저사람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구나 결론지었습니다.그리고 이렇게 새로운 대안세력을 꿈꾸며 이런 푸념의 글을 써 봅니다.
 
저는 딴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을 똑같이 취급합니다.지역적인 기득권 세력에,또하나의 민주화 탐익세력으로
보고 있습니다.이제는 새로운 대안 세력이 나서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조금은 이르다 할 지 모르시겠지만
정치는 희망과 감동을 주어야 하는데,지금은 정치인들을 보면 국민들의 생명을 단축시키고 있다 감히 생각해봅니다.
 
직접적으로는 쇠고기,민간의료보험....많은 것들이 국민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촛불문화제를 보며 ,이제는 국민이 직접나설수 밖에 없는 민주주의의 왜곡(?)된 현상을 우리는 목격하고 있습니다.
정치는 실종이 되고 짝퉁정치인이 판을 치는 국회가 될 것 같습니다.
18대 국회를 4년간 기다린다고 생각하니 적잖이 짜증이 나는군요.
우리의 진정한 대안세력이 하루빨리 새로운 깃발을 들고 나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귀염둥이
2008-06-14 14:19
구구절절 동감함다^^
이따 지는 촛불집회하러 감다요
   
이름아이콘 우리마당
2008-06-18 12:59
100년가는정당, 한낯 꿈같은 이야기 같으나
최소한 10년앞을 내다보고 대안을 제시할수 있는정당 어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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